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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기업에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27일 통합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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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5 16: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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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4/26 ] 대구 기업에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27일 통합설명회

대구시는 오는 27대구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 주관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 통합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지역기업에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성과와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를 소개한다.

 

중앙부처의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정보를 알려주고 기업 수요에 맞는 연구개발(R&D) 사업 설명과 상담도 한다. 기업이 부설 연구소를 설립할 때 세제혜택 등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한다.

 

DTIS는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투자, 성과, 지원기업 정보·통계를 제공하는 과학기술정보 포털이다. 7개월간 고도화 작업과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 달 본격 운영한다.

 

신경섭 대구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여러 연구기관과 함께 지역기업의 연구개발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창업진흥과(053-803-3545), 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053-589-4776).

이재혁 기자

 

[ 서울경제 4/26 ] 대구시, 27일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통합 설명회 개최

대구시는 오는 27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 및 지역기업 맞춤형 국가연구개발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며 ‘2016년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조사·성과분석결과와 새롭게 구축한 DTIS를 소개한다. DTIS는 대구시 재원이 투입된 연구개발사업의 투자·성과, 지원기업 정보 및 통계자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과학기술정보포털(www.dtis.re.kr)이다.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간 고도화 작업 및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된다.

 

설명회에서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등 국가 연구개발사업 주관기관이 직접 지역기업 수요에 맞는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제도에 대한 설명도 예정돼 있다.

손성락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 4/26 ] 대구시, 기업 맞춤형 R&D 지원 본격 가동

27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R&D사업 통합 설명회 개최

대구시는 27일 오후 230분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주관으로 'DTIS 및 지역기업 맞춤형 국가연구개발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구시가 지원한 연구개발사업의 성과와 기업의 R&D 수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지역 기업의 R&D 역량을 높이고자 대구시, 기업,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의 연구개발사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통합 설명회에서는 먼저 지난해 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가 실시한 '2016년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조사·성과분석 결과'와 새롭게 구축한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 Daegu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를 소개한다.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는 대구시 재원이 투입된 연구개발사업의 투자, 성과, 지원기업 정보 및 통계자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과학기술정보포털(www.dtis.re.kr)로서, 지난해 9월부터 이달까지 약 7개월간의 고도화 작업과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어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등 국가연구개발사업 주관기관이 지역기업의 수요에 맞는 R&D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개별 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기업이 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세제혜택 등 정부지원을 통해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전문 컨설턴트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제도 설명이 진행된다.

 

시는 이날 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정부 R&D사업 참여 방법을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한 '연구개발사업 길라잡이', '대구시 연구기관 안내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캘린더' 등 다양한 안내 자료를 배포한다.

 

신경섭 대구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시대에 지역 중소기업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이다.""지역 기업이 R&D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여러 연구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기업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석원 기자

 

[ 전자신문 4/27 ] 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27일 국가R&D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대구테크노파크가 27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DTIS 및 지역기업 맞춤형 국가연구개발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는 이번 설명회에서 2016년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조사·성과분석 결과와 새롭게 구축한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를 소개할 예정이다.

 

'DTIS'는 대구시가 지원해 R&D사업의 투자, 성과, 지원기업 정보 및 통계자료를 종합 제공하는 지역과학기술정보포털이다. 지난해 9월부터 이달 말까지 7개월간 고도화 작업과 시범운영을 거쳐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설명회에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등 국가연구개발사업 주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기업 수요에 맞는 R&D사업를 설명하고,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전문 컨설턴트도 참석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제도를 설명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정부 R&D 사업 참여방법을 쉽게 정리한 '연구개발사업 길라잡이', '대구시 연구기관 안내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캘린더'를 배포할 계획이다.

 

신경섭 대구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역기업이 R&D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여러 연구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기업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구 정재훈 기자

 

[ 경북도민일보 4/27 ] 지역기업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통합 설명회

대구시, 2016년 연구개발사업 성과분석·DTIS 소개

대구시가 27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 및 지역기업 맞춤형 국가연구개발사업 통합 설명회를 연다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2016년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조사·성과분석결과와 함께 새롭게 구축한 DTIS 등을 소개한다.

 

DTIS는 대구시 재원을 투입한 연구개발사업의 투자·성과, 지원기업 정보와 통계자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과학기술정보포털이다.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 간 고도화 작업 및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된다.

 

설명회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등 국가 연구개발사업 주관기관이 직접 지역기업 수요에 맞는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제도에 대한 설명도 예정돼 있다.

김홍철 기자

 

[ 대경일보 4/27 ] 대구TP, 지역기업 맞춤형 R&D지원 본격 가동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R&D사업 통합 설명회 개최

대구시는 27일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주관으로 ‘DTIS 및 지역기업 맞춤형 국가연구개발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구시가 지원한 연구개발사업의 성과와 기업의 R&D 수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지역기업의 R&D 역량을 높이고자 대구시, 기업,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의 연구개발사업 관계자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통합 설명회에서는 먼저 지난해 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가 실시한 ‘2016년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조사·성과분석 결과와 새롭게 구축한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를 소개한다.

 

이어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등 국가연구개발사업 주관기관이 직접 지역기업의 수요에 맞는 R&D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개별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이 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세제혜택 등 정부지원을 통해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전문 컨설턴트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제도 설명이 진행된다.

 

한편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는 대구시 재원이 투입된 연구개발사업의 투자, 성과, 지원기업 정보 및 통계자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과학기술정보포털로서, 지난해 9월부터 이번달까지 약 7개월간의 고도화 작업과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 달에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 최영열 기자

 

[ 경북신문 4/27 ] 대구시, 맞춤형 R&D지원 '돌입' 지역 기업 혁신제품 개발 돕는다

기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참여

R&D 수행 필요한 정보 공유

'DTIS' 시험운영 뒤 내달 운영

대구시가 지역기업 맞춤형 R&D지원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27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 주관으로 'DTIS 및 지역기업 맞춤형 국가연구개발사업 통합 설명회'를 연다.

 

통합 설명회는 대구시, 기업,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의 연구개발사업 관계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대구시가 지원한 연구개발사업의 성과와 기업의 R&D 수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지역기업의 R&D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대구TP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가 실시한 '2016년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조사·성과분석 결과'와 새롭게 구축한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를 소개한다.

 

이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등 국가연구개발사업 주관기관이 직접 지역기업의 수요에 맞는 R&D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개별 상담도 벌일 예정이다.

 

또 기업이 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세제혜택 등 정부지원을 통해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전문 컨설턴트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제도 설명도 진행된다.

 

한편 대구과학기술정보서비스(DTIS)는 대구시 재원이 투입된 연구개발사업의 투자, 성과, 지원기업 정보 및 통계자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과학기술정보포털로서, 지난해 9월부터 이달까지 약 7개월간의 고도화 작업과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달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경섭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시대에 지역 중소기업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이다.""지역기업이 R&D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여러 연구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기업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범수 기자


미디어 스크랩_2018.04.27(금)_통합설명회.pdf